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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days ago
뜨거운 오란씨 한 잔. 아니 두잔째.(구운 귤) 대형버스핸들을 힘겹게 돌리며 운전하는 꿈을 꾸다 깻더니 왠지 더 피곤하네...(어깨 축!)
만난 후 그리워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흰 운동화 신은 여자, 하이힐 신은 여자] [엄마 딸이라서 행복해] [행복한 밥벌이]... 그러나 그냥 들판이나 쏘다니고픈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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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오란씨 한 잔. 아니 두잔째.(구운 귤) 대형버스핸들을 힘겹게 돌리며 운전하는 꿈을 꾸다 깻더니 왠지 더 피곤하네...(어깨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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