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나무를 사랑하고, 더불어 삶을 지향합니다. 한사람의 생애를 읽는 기준은 그 시대의 정점에 오르는 성취가 아니라 그 시대의 아픔에 얼만큼 다가서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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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days ago
올해는 공주 햇밤을 사서 집에서 구워봤다. 겨울엔 군밤이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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