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ung jin Lee

@mooddress

아직도기억해. 화창한날이었어 사람들이 조잘대던 세상에서 아래를향해 멋지게 다이빙을하고 깊숙히 내려가자, 마치 새로운 세계가 날 이끌듯. 세상의소리도 물속에 잠겼고. 예쁜 물고기들과 하나되어 끝없이넓고 환하고따뜻했던느낌. 화려한 내몸부림에 마냥 황홀했던..잊을수없는 그꿈을 매일밤 그린다.

쏭바이쏭 워크샵. 대부도 퇴실앞두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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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days ago

쏭바이쏭 워크샵. 대부도 퇴실앞두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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