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1082 days ago
6시도 전에 잠을 깼다. 남편도 뒤척이는 나땜에 깨더니, 내 불면이 공복때문이라며 뭐든 먹으라고 이시간 주방서 혼자 달그락 달그락하더니 계란 후라이 두개를 뚝딱! 사과도 깎겠다는데... 이래서 결혼하나부다! ㅎㅎ
42
1082 days ago
6시도 전에 잠을 깼다. 남편도 뒤척이는 나땜에 깨더니, 내 불면이 공복때문이라며 뭐든 먹으라고 이시간 주방서 혼자 달그락 달그락하더니 계란 후라이 두개를 뚝딱! 사과도 깎겠다는데... 이래서 결혼하나부다! ㅎㅎ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