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생명=치유

@tree_road

병들어 버려진 산기슭에 정착/폐비닐을 치우며 어린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태 숲 그림그리기/산책로+꾸지뽕생태 과수원도 만들며 이 땅을 치유/정겨운 이야기도 심고/이 터의 생명에너지를 모두와 공유하는 꿈에 취해~*♥

남도지방이라 겨울 깊숙히 들어간
지금도 단풍과 프르름이 버티고
있다. 조그마했던 어린 삼나무가 
무척 자랐다. 녹차밭 주변에 예쁘게
조성된 이지방 특유의 풍광에  반해, 편백과 삼나무를 산채길따라 용감하게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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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days ago

남도지방이라 겨울 깊숙히 들어간
지금도 단풍과 프르름이 버티고
있다. 조그마했던 어린 삼나무가
무척 자랐다. 녹차밭 주변에 예쁘게
조성된 이지방 특유의 풍광에 반해, 편백과 삼나무를 산채길따라 용감하게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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