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떠다니는 평범한 동덕입니다. 음악덕이에요. 보컬보다는 논보컬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셋켄야에게는 혼을 팔았습니다. 굉장히 자유롭고 제멋대로에요. 하고싶은걸 하면서 즐겁게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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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상주(想酒) 『살짝 취한 최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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