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경

@ohmyjunseo

로맨틱하게 살고싶지만 일하면서 밥 해먹기 버거운 아들 둘 워킹맘. 노무현을 평생 마음에 묻고 살아갑니다.

내가 어제 이거 먹고싶다고 그랬찌!!! 우헤헤해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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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days ago

내가 어제 이거 먹고싶다고 그랬찌!!! 우헤헤해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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