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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문자를 하는 엄마의 용건은 단순명료하다. 대구매운탕이 패밀리레스토랑 보다 훨씬 좋은데. 송년회라 참아요.
한뼘 아니고 한뺨 / 고기를 덜 먹으려 노력합니다 / Designer / Illustrator / Festival / Catholic / Ryo Kase / I'm your wonde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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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문자를 하는 엄마의 용건은 단순명료하다. 대구매운탕이 패밀리레스토랑 보다 훨씬 좋은데. 송년회라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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