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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days ago
이무도 여러분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스스로 수행하고
스스로 불을 밝히고
스스로 걸어가야 합니다.
♥칭하이무상사♥
공예가*비건채식주의*명상*글쓰기* 채식은사랑의실천*동물은 우리의 친구*생각을 그립니다. 마음을 그립니다. 그렇게 그린 그림이 시가 됩니다.행복한 삶은 자신의 선물*^^*한조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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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도 여러분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스스로 수행하고
스스로 불을 밝히고
스스로 걸어가야 합니다.
♥칭하이무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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