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 Pegasus

@0Aurora1

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Desperado (Eagles) - 이정아 http://bit.ly/ngjuPR  #MelOn  촉촉한 휘핑크림과 어울리는 음악과 부드러운 카프치노로 시간의 끝을 잡고 싶다   #모카 #스쳐가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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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Desperado (Eagles) - 이정아 http://bit.ly/ngjuPR #MelOn 촉촉한 휘핑크림과 어울리는 음악과 부드러운 카프치노로 시간의 끝을 잡고 싶다 #모카 #스쳐가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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