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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days ago
어제 [오싹한 연애] 영화를 봤어요^^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주인공의 모습을 손예진, 이민기씨가 너무 잘 표현했더라구요^^ 리얼한 귀신들이 자꾸 떠올라서 집에 가는 길 간담이 서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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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싹한 연애] 영화를 봤어요^^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주인공의 모습을 손예진, 이민기씨가 너무 잘 표현했더라구요^^ 리얼한 귀신들이 자꾸 떠올라서 집에 가는 길 간담이 서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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