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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동생(7)이 책상 서랍 사이에 숨겨둔 선물... 올해도 어김없이 색종이 선물이지만 넘 행복해진다. "하루 늦게 발견한 누나가 미안해. 익동아 누나두 익동이 너무 사랑해♥"
오늘을 즐겁게 살아갑니다. 저는 뷰티마케터를 꿈꾸는 여대생 전아미입니다. / 소셜 아티스트 / 소셜 커뮤니케이터 / 샤롯데드리머즈1기 /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홍보자원봉사단 2기 #홍자 /롯데리아글로벌원정대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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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7)이 책상 서랍 사이에 숨겨둔 선물... 올해도 어김없이 색종이 선물이지만 넘 행복해진다. "하루 늦게 발견한 누나가 미안해. 익동아 누나두 익동이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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