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

@kyulish

1989 마성의 게이 요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장을 닫으면 그제서야 펼쳐지는 꿈의 환락가. 흩어지는 별. 꽃의 은하수. 나는 나의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나무에 걸린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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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days ago

나무에 걸린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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