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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days ago
청담동 강강술래인줄 알고왔는데 돼지갈비 전문 민속촌으로 바뀌었네. 전에는 따님이랑 조용하게 먹고가기 좋았는데 이제는 시끌벅적. 우리 부녀 컨셉에 맞지않아. 이 와중에도 주무시는 따님. 새벽부터 얼마나 힘들었을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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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days ago
청담동 강강술래인줄 알고왔는데 돼지갈비 전문 민속촌으로 바뀌었네. 전에는 따님이랑 조용하게 먹고가기 좋았는데 이제는 시끌벅적. 우리 부녀 컨셉에 맞지않아. 이 와중에도 주무시는 따님. 새벽부터 얼마나 힘들었을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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