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EE YOUNG

@kjyoung70

YTN 편집부 기자, 뉴스앤이슈 PD, 중1 딸래미 엄마! 소심 A형이지만 스스로와 아이에게 창피하고 싶진 않다는... 참, 이곳은 회사와 관계 없이 개인적인 단상을 터놓는 공간입니다. 회사의 입장과는 전혀 관계없으니 양해해 주시길...

@ohnleee 고소영도 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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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days ago

고소영도 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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