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편집부 기자, 뉴스앤이슈 PD, 중1 딸래미 엄마! 소심 A형이지만 스스로와 아이에게 창피하고 싶진 않다는... 참, 이곳은 회사와 관계 없이 개인적인 단상을 터놓는 공간입니다. 회사의 입장과는 전혀 관계없으니 양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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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days ago
@ohnleee 고소영도 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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