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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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days ago
@jihooni0823 성향이 비슷한지 모르겠네요ㅎㅎㅎ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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