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나를 울리는 건 하나같이 아름다운 것들이었다. 하늘과 달과 별들 같은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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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days ago
누가 나한테 김동률콘서트 가자고하면 나 반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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