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천성 척추측만 장애인입니다. 독신을 고수하다 서른 여덟에 시집을 가 지금은 조그만 교회에서 반주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아이는 없고 강아지 흰둥이와 한살 연하의 청개구리 신랑이랑 살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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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days ago
이 겨울에 진달래가 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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