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금포)

@joCM600s

*트친이란 나뭇가지에 잠시 머물다 떠나는 한마리 새와 같다. *한 구루의 나무도 잎새 하나 하나 와의 연이 다함을 슬퍼하며 이별을 준비한다......인연이란 그런것 (나뿐남자B형) 감성 트윗 라디오 #날방...http://t.co/RJDSfI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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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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