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마주보며 싱긋 웃어주는 친구, 내게 와 꽃으로 피어나주는 사람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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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days ago
정말 오랜만이다. 숨소리마저 잠들어버린 거 같은 숲속에 내 발자국소리와 스틱을 끄는 소리만 들린다. 하늘 아래 너랑 나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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