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 Pegasus

@0Aurora1

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어렵다 사람이 사람을 대한다는것.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것. 
말하고 싶은걸 말 할 수 없다는것. 
마음을 마음으로 느낄수 없다는것. 
니가 내곁에 없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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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days ago

어렵다 사람이 사람을 대한다는것.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것.
말하고 싶은걸 말 할 수 없다는것.
마음을 마음으로 느낄수 없다는것.
니가 내곁에 없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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