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졷나훔

@auzleepy

하늘 담갔던 물에 세안 한 번 하고 / 가람 닮은 탁주잔에 맑은 술 내어 / 눈 시리도록 맑게 마시다 지치니 들리는 / 어설프도록 귀 밝히는 음악 한 소쿠리. // / Voyage thru the hollow opened by a clit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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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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