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자

@sunbeam21

함께 있어서 더 빛나는 이름 '우리'..나누어서 더 풍요로운 이름 '나눔'..그 두 단어의 깊은 뜻을 배워가는 하루하루가 행운이고 축복임을 오늘도 마음깊이 새깁니다 .따뜻한 자본주의 4.0을 리딩하는 기업 KT IT서포터즈의 이름으로..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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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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