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7
1086 days ago
하늘에 해는 떴고, 눈보라는 쳤고,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