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마음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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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days ago
TV를 켜서 삼십분동안 나도 모르게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으며 본 그 방송편은, 28살때의 오빠들이 베싸메무초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고있었다. 요런 귀요미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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