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배에서 탈출해 찢어진 {그리울 정도로 아름답게 기억될 날개} 복구중입니다. 언제나 하늘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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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days ago
김윤아씨 아들 너무 예쁘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았네. 매우 귀여워 :•} 인형같네~ 요런애가 집안을 돌아다니면 아무리 힘들어도 살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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