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식

@kippumjo

한때 사람들은 나보고 서박사라했고 그 담엔 서도사 그리고 산에오자마자 기쁨조 지금은 달을사랑하는사람 무월이 되어 살고있습니다. 고택민박 덕용재 운명하면서 찻상도 만들고 서각도하고 지냅니다. 지나는 길에 들러서 차나 한잔 하시지요.

매주만들기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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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days ago

매주만들기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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