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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days ago
다리 골절로 생업이 중단된 일곱 가족의 가장, 이종수 씨의 희망이야기!
일곱 가족의 가장 이종수씨는 수건생산 공장에서 기계에 기름을 칠하고
볼트를 조이는 손끝이 야무진 엔지니어였습니다..
그런데 .. IMF로 공장이 어려워지자 직장을 잃으시고.. 일용직을 전전하시다가..
재활용품을 파는 일을 하시다.. 생활고에 허덕이다...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
지붕 수리를 하시다가.. 지붕에 발을 헛디뎌.. 낙상사고를 당하셨어요...
낙상 사고로 다리를 다친 종수 씨에게는 자동변속기 차량이 절실합니다.
다리에 착용한 보정기를 제거한 후에도 6개월 동안은
다리에 무리를 주면 안 되기에생계를 어떻게 꾸려야 할지 막막하시다네요..
다리를 다친 종수 씨와 그 만을 바라보는 일곱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을 해주세요!
http://blog.naver.com/nightsho/701260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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