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089 days ago
너무늦게 들여놓은화분. 내 불찰로 추운겨울 얼었나보다. 점말 튼튼했는데...
미안하다!! 근데...다시 일어나주라...제발!!
쇼핑몰 맘스크래프트. 취미는바느질.. 40대에서 50대로 열심히 뛰고있는 아줌마...좀 천천히 뛰고싶지만 맘처럼안된다.!! 골든리트리버 울여르미는 벌써4살..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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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days ago
너무늦게 들여놓은화분. 내 불찰로 추운겨울 얼었나보다. 점말 튼튼했는데...
미안하다!! 근데...다시 일어나주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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