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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days ago
좋은일 일까요? 지금 만개한 저 장미의 정체는 뭘까? 서울이 따뜻한건가?
모든생명들의 자유로운 영혼이 각종 체제와 이론들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그 자신만의 독립적인 소망을 자유롭게 이루기를 바라며, [정상적이고 고결한 욕망(?)만을 강요하는 시대의 현자(?)들이 어디서오고 무엇을 깨우쳤는지 알고싶다. 진정으로...] 도스토예프스키의 표현을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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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days ago
좋은일 일까요? 지금 만개한 저 장미의 정체는 뭘까? 서울이 따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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