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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days ago
오늘둘째 발표날이였다.항상 함께한다.난 이발표하는것을 너무도 대단히 평가한다.그런데 어제 둘째가 자길래,참여하지않는것은 의미없다고생각하고,내가그냥해주는건더의미없고 그렇다고자는애 깨우기도싫었다.안잔단다.지금같이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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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days ago
오늘둘째 발표날이였다.항상 함께한다.난 이발표하는것을 너무도 대단히 평가한다.그런데 어제 둘째가 자길래,참여하지않는것은 의미없다고생각하고,내가그냥해주는건더의미없고 그렇다고자는애 깨우기도싫었다.안잔단다.지금같이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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