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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days ago
VIP도 아닌데 VIP인 분과의 인연으로 초대받은 삼청각 VIP문화의 밤 행사. 적은 인원임에도 양방언의 프런티어가 힘차게 들려오고 빈속에 각종 차만 마셨더니 속이 부글부글
끄적거리다 그럴 듯하게 품만 들이는 사람 / 한국문학과 문화 일반에 대한 연구와 강의보다...... 역마살껴서 돌아다니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 / 카페인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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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days ago
VIP도 아닌데 VIP인 분과의 인연으로 초대받은 삼청각 VIP문화의 밤 행사. 적은 인원임에도 양방언의 프런티어가 힘차게 들려오고 빈속에 각종 차만 마셨더니 속이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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