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1091 days ago
오늘,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제999차 수요시위장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께서 참석하여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건립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할머니들의 역사가 지워지지 않도록! 내년 3월 개관을 향하여! 갑니다. 이제 정말 조금만 힘을 더 모아주시면 광복회가 반대하며 할머니들의 가슴에 비수를 던졌던 일도, 저 일본제국주의의 망언도 우리가 지워냅니다. 그 위에 희망의 역사를 쓸 것입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