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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days ago
단맛 나는 만쥬(푠푠이가 급 생각났지), 쌉싸름 블랙커피, 귓가에 울려퍼지는 소란 -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아ㅡ 어깨에 곰 세마리가 잠시 내려간 것 같네.
Music, Travel, Photograph/Americano, Rock Fes./ELLEGARDEN, 細美武士, the HIATUS, NCIS, RADWIMPS, ワンオク, テナー/James Blunt, Damien Rice, Coldplay/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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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나는 만쥬(푠푠이가 급 생각났지), 쌉싸름 블랙커피, 귓가에 울려퍼지는 소란 -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아ㅡ 어깨에 곰 세마리가 잠시 내려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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