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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days ago
오래된 에이츠의 희곡집이 낱낱히 흩어지며 도리어 대본같은 느낌, 난 이 비극의 주인공
A published photographer & writer, noabaak@gmail.com, 뉴욕거주작가, 에코 체임버 출간(눈빛,2008), 드림 출간(눈빛, 2009), 박노아의 사진숙제 (랜덤하우스, 2012), 뉴욕 문화 가이드 예정 http://sajinsuk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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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에이츠의 희곡집이 낱낱히 흩어지며 도리어 대본같은 느낌, 난 이 비극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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