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

@kyulish

1989 마성의 게이 요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장을 닫으면 그제서야 펼쳐지는 꿈의 환락가. 흩어지는 별. 꽃의 은하수. 나는 나의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그래요.

Views 12

1090 days ago

내 마음은 그래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