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지나고 나니 밀려드는 아쉬움. 별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봐도 참..속상하기 그지없다. 남들 다 일하고 있는 지금 일어난 것부터가 miss.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낼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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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days ago

지나고 나니 밀려드는 아쉬움. 별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봐도 참..속상하기 그지없다. 남들 다 일하고 있는 지금 일어난 것부터가 miss.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낼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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