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흔들~ 그내 타듯 살고싶은 여느집 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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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days ago
고물 삽니돠아~~ 요즘 고물상은 웹서비스로 호출 되네요 그간 안버리고 창고에 고이 고이 묵혀 놓았던 고물 들이 이렇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 갈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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