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eoyoung

@yyy384

예고도 없이 퇴근하는 나 기다리고있던 울오빠. 날씨도 추웠는데 내가 늦게나오면 어쩌려고 바보. 사실 넘 좋았다..ㅎㅎ
항상 날 행복하게해주는 울자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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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days ago

예고도 없이 퇴근하는 나 기다리고있던 울오빠. 날씨도 추웠는데 내가 늦게나오면 어쩌려고 바보. 사실 넘 좋았다..ㅎㅎ
항상 날 행복하게해주는 울자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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