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young Koh

@tykoh70

스스로를 트위터의 마이너리거라고 자처하는 문화적 아나키스트. 사람과 자연 그리고 예술을 사랑하는 오늘도 유쾌한 나이스미들. 가벼움의 미학을 추구함. 이런 가벼움이 싫고 언짢은 분은 바로 언팔로우 플리즈! - 연락처: 010-8006-7143, tykoh70@yahoo.com

고창의 어느 마을의 고즈넉했던 정자의 마루는 길가다 쉬러 온 객에게 세월을 말한다...

Views 34

2023 days ago

고창의 어느 마을의 고즈넉했던 정자의 마루는 길가다 쉬러 온 객에게 세월을 말한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