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는 삶, 그리고 깨끗한 그릇.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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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days ago
정말 음식먹다가 느끼해서 토할뻔 한건 오늘이 처음이다.도대체 왜 매일같이 사람들이 가게앞에 줄서서 기다리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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