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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days ago
힘든일을 함께 주고 받을이가 없다는 그 현실이 더 슬픈거다. 하나도 와 닿지 않는다..그래서 반으로 주는게 아니라 배로 느는거다..ㅜ.ㅜ 은행가자...가다가 사발면이나 사오던가..배고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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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days ago
힘든일을 함께 주고 받을이가 없다는 그 현실이 더 슬픈거다. 하나도 와 닿지 않는다..그래서 반으로 주는게 아니라 배로 느는거다..ㅜ.ㅜ 은행가자...가다가 사발면이나 사오던가..배고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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