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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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days ago
어제 지친모습으로 급만난 내친구 봉식이가 사줘떠 필통에서 매번 꺼내긴 귀찮고 책상에 널어놓았던 필기도구들. 분다웠던 내 독서실 책상을 깔끔히 정리해줬네? 언니 짱이야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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