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었는데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해 좋은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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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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