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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days ago
#모카 악마처럼 잔인한 너의 향기는 내속의 감각들을 일깨웠고
와인처럼 농염한 너의 맛은 내 입술로 너를 탐닉하게 하였다
이제 내 입술은 네게 입맞춤 하련다
너의 깊은 몸짓으로 나의 감각을 깨워다오
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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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악마처럼 잔인한 너의 향기는 내속의 감각들을 일깨웠고
와인처럼 농염한 너의 맛은 내 입술로 너를 탐닉하게 하였다
이제 내 입술은 네게 입맞춤 하련다
너의 깊은 몸짓으로 나의 감각을 깨워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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