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1097 days ago
03 이것이 초대장이예요. 나는 반나절을 걸어 고양이 귀, 물루의 컨테이너에 도착했죠. 변기에 이어 촛불마냥 아른거리는 거실의 백열전구를 갈아 끼워야 하는게 잠시 걱정됐지만 그게 대수겠어요?
꽃냥이들이점거농성중인오로라맨션307호의대변인*몸에서피어난꽃잎은붉은술을빚어팔아요*마술처럼사라지기*고양이변신가능*Visual Designer*Photo*Anarchism*Martini,Orgasm*Espresso,Morphine #소금고래가사는사막요새이야기 #FreeKiss
42
1097 days ago
03 이것이 초대장이예요. 나는 반나절을 걸어 고양이 귀, 물루의 컨테이너에 도착했죠. 변기에 이어 촛불마냥 아른거리는 거실의 백열전구를 갈아 끼워야 하는게 잠시 걱정됐지만 그게 대수겠어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