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 Eun Young

@eykong

나는 은영이다.

즐거운 나들이
나가보니 12월이 확실했다.
크리스마스의 12월

진하며 부드러운 콩다방의 카페모카
맛 좋았다.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설레임의 12월 첫 주말~편안하게 보냈다.

Views 37

1093 days ago

즐거운 나들이
나가보니 12월이 확실했다.
크리스마스의 12월

진하며 부드러운 콩다방의 카페모카
맛 좋았다.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설레임의 12월 첫 주말~편안하게 보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