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혜

@star00011

단순하게 느리게.. 길을 가다 꽃도 보고, 돌부리도 차 보고.. 그렇게 너와 함께..

새로산 이 책.. 정신줄 놓고 읽다 엄마가 시레기,고등어 듬뿍 넣고 만들어 보내준 졸임.다 태워 먹었다.우짜냐~ 난 별로 좋아하는게 아니긴 하지만..감기로 코가 막혀 몰랐나 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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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days ago

새로산 이 책.. 정신줄 놓고 읽다 엄마가 시레기,고등어 듬뿍 넣고 만들어 보내준 졸임.다 태워 먹었다.우짜냐~ 난 별로 좋아하는게 아니긴 하지만..감기로 코가 막혀 몰랐나 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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