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o erectus

@qnfauswnd

슬프고 우울한 표정에 납작한 코를 가진 곧선 사람

수업시간에 교재보다는 내가 만든 부교재를 주로 썼다. 교재의 내용에 살을 더하기도 하고 예문을 좀 더 쓰고, 프린트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세세한 설명을 추가했었다. 만드는 데 몇달이 걸렸는데 버리기는 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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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days ago

수업시간에 교재보다는 내가 만든 부교재를 주로 썼다. 교재의 내용에 살을 더하기도 하고 예문을 좀 더 쓰고, 프린트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세세한 설명을 추가했었다. 만드는 데 몇달이 걸렸는데 버리기는 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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