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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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days ago
올해도 감을 창가에 달아놓고..겨우내 간식거리로 재밋거리로..^^ 아파트에서도 곶감이 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매년 사랑스럽게 된 땡감 한 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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